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한번 맑고 푸른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희망사항 이지만..
중간에 점프(?)한 시간 빼고 거진 1년 가까이 사진지 매고 다녔는데...
처음에는 단지 기억을 한장의 이미지에 저장시키고 다시 추억을 재생시키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시작했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 순간 사진이라는 것도 약간의 부담으로 다가 오네요~~^^
그래서 중간에 살짝 점프한 이유였고..
그래도 다시 찍는 이유는 다시 한번 처음에 가졌던 생각을 해봤더니.. 조금은 아쉽더라구요~~
내년에도 허접하지만 맑고 푸른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입니다~~~^^
은행나무가 노랗게 변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