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치입니다. 예전 어릴적에 불까치라고 하며 쫒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요즘 새찍기 정말 힘드네요. 이때 철새들의 이동시기라서 그다지 눈에 띄지않는군요.감사합니다.
이 녀석 절대 곁을 안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