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감,,,그리고 멀리보이는 그다지 작지않은 집한채,,,, 가을의 대명사는 외롭다인데,,,
이렇게보니 정겹고,,조금은 따스한느낌이 들어서 제목을 나름 정겹다 했습니다.
잠시 쉬어가시는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잔잔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