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색감,,,그리고 멀리보이는 그다지 작지않은 집한채,,,, 가을의 대명사는 외롭다인데,,,이렇게보니 정겹고,,조금은 따스한느낌이 들어서 제목을 나름 정겹다 했습니다. 잠시 쉬어가시는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잔잔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