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호텔에서 딩굴딩굴 심심하고 해서, 가장 가까운 Temecula 와이너리를 다녀 왔습니다...
그 좋다는 나파 벨리를 함 가보고 싶은 데, 왕복 12시간은 운전을 해야되서...
꿩 대신 닭으로 Temecula 와이너리를 갔다 왔습니다...
이 곳 캘리포니아의 날씨를 보면, 와인이 잘 안되면 이해가 안되는 그런 날씨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3~5불 짜리 캘리포니아산 와인을 먹어도 한국에서 만원대 와인 보다는 휠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다만, 한 40불 하는 와인을 먹어봐도 그렇게 깊은 맛은 나지 않네요....
좋은 자연에만 의지한 탓에 장인의 손길이 부족한 탓일까요?
이럴 줄 알았으면, 멀어도 나파벨리를 갔을텐데.......
여행중이시라니.......
좋은사진 더 찍어 올려 주세요
캘리포니아 하나만해도 우리나라보단 큰 땅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