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가리가 사냥후 먹이를 삼키는 장면 입니다. 참 오랜시간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잠깐 눈을 돌린사이 이미 먹이를 입에물고 있더군요.
사냥장면은 담지못한거죠.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장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새를 찍는다는것은 긴장의 연속 그리고 기다림,,,,
순간을 놓치면 그대로 끝,,,모든 진사님들이 말씀하시기를 조류사진은 어렵다!! 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아무리 멋지게 담아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지는 못하죠. 그리고 왜 새만 찍느냐는 질문도 많습니다. 그 답은 한번 찍어보세요~~ㅎㅎ라고,, 감사합니다. 즐거운주말 맞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