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서울에서 40년을 살다가광교산으로 남은 여생을 보낸다고 하시며내려 오셨다구 하네요.....취미로 기른 감나무가.....이 가을에 수입원이 된다네요....정말 홍시 맛있었습니다....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군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