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카메라가 병이나서 수리를 보냈습니다모처럼 시간이나서 옛날 사진첩을 뒤적이다가20년전에 세상을 바꾸자던 피끓는 젊은 청년들이지리산의 정기를 받아보자고 의기투합하여천왕봉 오르는길에 찾아갔던 피아골,,,,,,,,마운트된 스라이드 필름을 필름전용 스캐너가 아닌 일반 복합기로 어렵게 스캔하고 색상 보정했습니다첨으로 해 본 짓이라서 많이 서툴지만20년이 지난 필름이 이정도면 엑타크롬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
이거 기록사진이군요.
지금과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피아골..
그이름도 애잔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