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작스런 번개에 아무도 없는 나 홀로 출사 였지만
그곳에서
지인들 몇분을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악수와 함께 아침까지 대접받고
그리고
덤으로 아름다운 물안개까지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 목요일 새벽에 또 갈까 합니다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멋진 고삼지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