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급작스런 번개에 아무도 없는 나 홀로 출사 였지만그곳에서지인들 몇분을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악수와 함께 아침까지 대접받고그리고 덤으로 아름다운 물안개까지 만나고 왔습니다이번 목요일 새벽에 또 갈까 합니다
멋진 고삼지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