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디론가 가고싶은데 여러가지 여건상 멀리가지 못할땐...그럴때 저는 이곳 희원을 찾습니다.미술관앞 찻집에서 진한 커피한잔에또는 희원에 피어난 들꽃에 많은 위안을받곤합니다.
너무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