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에 몰두한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한가지를 파고드는게.. 얼마만의 일인지......
요즘은 주말이 즐겁습니다.. 또 여행가는 것이 설레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여행을 별로 반기지 않던 저였기에 마냥
신기하기만 하네요...
우연히 잡게된 카메라라는 놈이 이렇게 큰 즐거움을 주리라곤... ^^:;;;
버릇도 하나 생겼습니다.. 자꾸 하늘을 보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생각날때마다...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또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전 지금 사진에 빠졌습니다...
또 함께 할 수 있는 좋은분들 멋진분들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저 셔터만 누를 줄 아는
저이기에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당근보단 채찍을~~~^^/)
사진은 토욜날 회사 땡땡이치고 다녀온.. 고삼저수지 ㅡㅡ;;;;
너무 빠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