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촬영의도:제주 우도해변에서 파도를 담는 진사님을 바위틈의 꽃과 함께 담었습니다.한낮의 직광이어서 하늘을 아주 조금만 나타내고 광각렌즈를 이용하여 심도를 깊게함과 함께 전경의 꽃을 부각할려구 했습니다ND 64를 이용 저속셔터로 파도를 잠재웠습니다
시원한 파도앞에 꽃이 돋보입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