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광주를 갈일이 생겨서 백양사를 경유해서 몇장담았습니다.
날씨가 좋지안았는데 희망을 가지고 같습니다.
가서보니 안개가 많이끼어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렇게 담았네요.
아직은 때가 이릅니다.아마 다음주나 그다음주가 절정에이를겄같습니다.
이제 막 담풍이ㅣ물들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뭄때문에 물이 아주 작았습니다.
울산에서 온 진사님과 담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옥정호를 경유해서왔는데 .
옥정호도 물이 없어서 꽝이랍니다..참고..
욕심을내어 내장사로 가던중에 비가오는바람에 그냥 올라왔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따끈 따끈한 백양사 담풍입니다..
그림같습니다
잘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