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고향 친구들이랑 월악산을 다녀 왔습니다...참 계단이 많은곳이더군요..정말 악~~~소리가 절로 나더군요...다리가 뻐근합니다..날이 조금만 좋았으면 좋았을 텐데....하늘이 너무 뿌우연 날이었습니다..새벽에ㅔ 운해를 담으면 정말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오르기가 너무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