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저희 와이프가 찍어준 동해 아침의 저의 모습니다..이건 머 급하게 나오느라 머리는 떡지고 양말은어디 도망갔고....사람들이 힐금힐금 처다보는게 이유가 있었네요꼭! 도둑넘 같네요~~ ㅡㅡ;;;;;
전 가은님이 찍어주신게 더 맘에 드는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