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휴 작가님님께서 오신다고 번개를 쳐서 참석을하였는데 .
만은 회원님들께서 오셧습니다 어림잡아 약 20명정도 오신것같습니다.
오늘 만서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산애님 갈비와 삼겹살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