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임재휴 작가님님께서 오신다고 번개를 쳐서 참석을하였는데 .만은 회원님들께서 오셧습니다 어림잡아 약 20명정도 오신것같습니다.오늘 만서서 반가웠습니다.그리고 산애님 갈비와 삼겹살 잘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