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휴 작가님님께서 오신다고 번개를 쳐서 참석을하였는데 .
만은 회원님들께서 오셧습니다 어림잡아 약 20명정도 오신것같습니다.
오늘 만서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산애님 갈비와 삼겹살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