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때도 안 알아 보고 찾아간 제부도
오후 세시 만조였습니다
해도 없고 하늘은 시쿤둥.....
돌아서 오는 내 마음은 더 더욱 시큰둥
그럼 그렇지......
뭐 하나 제데로 하는게 있긴 있남?
혼자서 군시렁 군시렁......
냅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혼자 앉아 철커덕! 철커덕!
개인적으로는 이런톤의 그림 좋아라 해서 올려봅니다.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멋지네요
은솔님의 시도...........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