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물 때도 안 알아 보고 찾아간 제부도 오후 세시 만조였습니다해도 없고 하늘은 시쿤둥.....돌아서 오는 내 마음은 더 더욱 시큰둥그럼 그렇지......뭐 하나 제데로 하는게 있긴 있남?혼자서 군시렁 군시렁......냅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혼자 앉아 철커덕! 철커덕! 개인적으로는 이런톤의 그림 좋아라 해서 올려봅니다.
멋지네요
은솔님의 시도...........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