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때도 안 알아 보고 찾아간 제부도
오후 세시 만조였습니다
해도 없고 하늘은 시쿤둥.....
돌아서 오는 내 마음은 더 더욱 시큰둥
그럼 그렇지......
뭐 하나 제데로 하는게 있긴 있남?
혼자서 군시렁 군시렁......
냅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혼자 앉아 철커덕! 철커덕!
개인적으로는 이런톤의 그림 좋아라 해서 올려봅니다.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멋지네요
은솔님의 시도...........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