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노을 바라보는 장승들도 설레임이 있을런지....
혼자서 이리저리 짧은 시간에 뛰어 다니며 사진을 찍는 나는
설레임에 어쩔줄 몰라했다.
寫友한분
길을 못찾아 이 장면을 바라보지 못함에
내가 오히려 더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
나의 설레임을 살짝 감춰봅니다.
오늘 궁평하늘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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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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