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 노을 바라보는 장승들도 설레임이 있을런지....혼자서 이리저리 짧은 시간에 뛰어 다니며 사진을 찍는 나는설레임에 어쩔줄 몰라했다.寫友한분 길을 못찾아 이 장면을 바라보지 못함에내가 오히려 더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나의 설레임을 살짝 감춰봅니다.오늘 궁평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