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LR을 산지 언 5일째.. 도저히 몰라서 전문 정보를 알기위하여 책을 사러 남문에 있는 녹산문고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밤에 봐도 이쁘길래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책보며 연습을 하고 있는데 역시 힘드네요.. 역시 배움의 길이란..
25살 아직 젊으니까 젊음으로 해쳐 나가야 겠죠.. 언젠간 멋진 사진을 찍는 그 순간까지..^^;;
잘부탁드립니다..(꾸벅__)
참.. ㅡㅡ;; 이상한 사진올려서 죄송해요.. 워낙에 초짜라 디카만써봣지 DSLR은 처음이라서요^^;;
달도 나오고 참 -_- 유아틱한 사진이어도 양해좀 해주세요^^;;
I
야경은 삼각대가 필수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사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