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5일의 휴가기간중...
애버랜드 + 캐리비안 베이를... 가족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날 입장객이 10만명이라고 하네요...
정말 정말 사람많더군요....
조카를 위해 사파리월드를 딱 10분을 보기 위해
2시간 밖에 안 기다렸습니다 ㅡ.ㅜ
기타 놀이기구... 하나도 못타고... 타는거 구경만하고 ㅎㅎㅎ
그래도 다음날 캐비는 사람이 없서서..모든 놀이 기구 다 타고 놀았습니다 ㅋㅋ
이틀간... 부산에서 올라온 조카들을 위해 봉사활동 했습니다. ^^
좋은 삼촌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