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개천전날 오랜만에 가족과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우리 딸 예전엔 돼지 코구멍 막수시던 여장군이 였는데..이번에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 주네요~~오랜만에 가족끼리한 나들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