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고이 접어서 나빌레라.파르라니 깎은 머리박사 고깔에 감추오고두볼에 흐르는 빛이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조지훈의 "僧舞" 중에서
멋진 모습을 담으셨네요
선이 아름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