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렇게 하늘빛이 나를 유혹해도...나는 이렇게밖에 할수없습니다.우리전시회 준비를 도울수도 ...별빛님 전시회에 갈수도...너무나 우리식구들이 그리워..이렇게 밤늦은시간에 도둑고양이가 됩니다.
찾아뵙지 못해 죄송스럽네요...
병원에서 맞는 노을이지만 그 열정에 노을은 작품을 만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