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소화묘원앞 양수리의 일출입니다..묘하게도 북한강과 남한강이 서로 만나서 한강으로 내려가는곳입니다..새벽을 가르며 달려간 그곳은 운해가 너무만이끼어서 시야가 흐립니다..그래도 운해를 만난것도 행운이지요.뭐 내공도 부족하지만 잘 담으려고해도 이정도밖에 안되네요. 운해를 담아본 것은 처음입니다.. 그량 봐주세요..운해사진 인증이라도 남기고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