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벙개 모임에서 담은 양수리 일출입니다.
지금 올리게 되네요..
새벽에 많은 사진가님들이 오셨더군요,,
날씨도 쌀쌀했는데 운해는 못만났습니다만..
처음 새벽일출을 보는것만으로도 매력을 느껴습니다..
처음가서 일출을 기대하면 욕심이 아닐런지요.
다음에는 희망을가지고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붉게 떠오르는일출이 고요한.
아침에 용트림을 하더군요..
추이에 떠는 가은님을보고 안스러웠습니다.
저도 옷이하나밖에 없서서..
앞으로 가실분들은 겨울파카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