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판에 지천으로 피어있는 강아지풀
가을 결실을 향하여 빛을 발하며 익어가고 있네요
하찮아 보이는 들풀도 이렇 듯 영글어 가고 있는데
가을 길목에서 거둘 것 없는 내 손이 비어 있음을 봅니다.
왠지 모를 조급함과
후회로움이 가슴에서 일렁입니다.



들판에 지천으로 피어있는 강아지풀
가을 결실을 향하여 빛을 발하며 익어가고 있네요
하찮아 보이는 들풀도 이렇 듯 영글어 가고 있는데
가을 길목에서 거둘 것 없는 내 손이 비어 있음을 봅니다.
왠지 모를 조급함과
후회로움이 가슴에서 일렁입니다.
저렇듯 곱고 아리따울수가요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