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궁평항 도착후 울려 퍼지는 각설이의 타령...그냥 그냥 지나쳐... 주위 둘러 본뒤...다시 간 그곳에서.. 불 쇼를 하더군요...저 뜨거운 불을.. 그리고 기름을 입에서 뿜으며...그렇게 품바는 타령을 하고 있더군요...
참 먹고사는일이..
참 그불꽃이 정말 꽃송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