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도산 촬영후 올라오는길에 ....변산반도 곰소 염전을 들렸지만 비온뒤라 염전에 물이 많아 헛탕.,..아쉬움에 서산 벌말 염전을 들러 촬영 후 뒤늦은 점심겸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저녁 메뉴는 우럭 매운탕...그런데 자연산 우럭이 그것도 30cm ~ 40cm 급 3마리가 매운탕으로 올라오더군요함께간 일행들이 우럭의 크기에, 맞에, 저렴한 가격에 감탄하면서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