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에 빠져서 샀다가 바로 팔아버리고 펜탁스로 다시 왔습니다.^^
하늘이 넘 좋아서 카메라 들고 출근했다가 박각시가 눈에 들어와서 찍어봤습니다.
10-17어안밖에 없어서 그냥 들이댓는데 거의 렌즈에 닿더군요^^
번들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마지막 사진은 저희 오케스트라 연습실입니다.^^
이번 일요일 임진각에 연주가 있습니다.
일명 평화누리 라고 부르는 곳이죠^^
금난새와 경기필의 공연입니다.
그날 임진각 가시는 분들 계시면 문자라도주세요^^
인사라도 드리게^^
연주회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