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대에 누워 베란다창 밖을 보니 구름이 좋다
곁에 있는 아내가 " 하늘이 당신을 부른다"
"아니야 저 정도는"
잠시후 하늘을 보니 점점 좋은데 시간이 늦은것 같다.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카메라를 챙겨들고
"에이 좀 늦었네" 혼자 중얼거리자
아내가 하는말
" 거봐 하늘이 당신을 부른다고 했잖아...."
집근처로 달려갔는데
조금만 일찍 일어났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사진은 역시 부지런해야 하나보다


침대에 누워 베란다창 밖을 보니 구름이 좋다
곁에 있는 아내가 " 하늘이 당신을 부른다"
"아니야 저 정도는"
잠시후 하늘을 보니 점점 좋은데 시간이 늦은것 같다.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카메라를 챙겨들고
"에이 좀 늦었네" 혼자 중얼거리자
아내가 하는말
" 거봐 하늘이 당신을 부른다고 했잖아...."
집근처로 달려갔는데
조금만 일찍 일어났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사진은 역시 부지런해야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