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현대 미술관에 제자들과 한국현대사진60년사진전을 관람하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하늘이 열리기를 기대 하며
궁평을 찾았다.
하늘은 열리지 않고 차 안에서 궁평의 풍경을 담아 본다
깜깜한 밤
누군가의 인기척과 함께 나타난 진사 한분
수사클의 검악님...
캄캄해서 얼굴도 제대 볼 수 없고
인사만 나누고 헤어져 왔습니다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멋진 사진 입니다
차안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