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전에 현대 미술관에 제자들과 한국현대사진60년사진전을 관람하고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하늘이 열리기를 기대 하며궁평을 찾았다.하늘은 열리지 않고 차 안에서 궁평의 풍경을 담아 본다깜깜한 밤누군가의 인기척과 함께 나타난 진사 한분수사클의 검악님...캄캄해서 얼굴도 제대 볼 수 없고인사만 나누고 헤어져 왔습니다
멋진 사진 입니다
차안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