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많은 화면들이
소리없는 아우성을 친다.
세상과 단절되어 울 안에 갖힌 새처럼
창 하나가
바깥 세상과 연결되는 숨구멍이다
그 아우성을 뒤로한채
세상 밖으로 나가고픈
한 마리 새가된다.

수 많은 화면들이
소리없는 아우성을 친다.
세상과 단절되어 울 안에 갖힌 새처럼
창 하나가
바깥 세상과 연결되는 숨구멍이다
그 아우성을 뒤로한채
세상 밖으로 나가고픈
한 마리 새가된다.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용담호
수원성
용연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동심을 담아라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길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