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인생은 곡예와 같다고 한다....평생을 외줄타기 하나로 인생의 전부를 살아오신 분!...어쩌면 그에겐 우리가 살아오면서 타야 했던그 어떤 줄보다도 더 힘든 역경들이 있었지 않았을까!
멋진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