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무릇은 또다른 이름이 있답니다..
어느 젊은 처자가 절에 기도하러가서.
젊은 스님을 만나 사랑하게 되었는데.
혼자만의 뜨거운 사랑때문에 매일 숨어서 뒷모습만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젊은 처자는 스님을 조금더 자세히 보기위해 눈은 더 커지고 속눈섭은 더 길어졋답니다
결국은 이루지못할 사랑을 쓸어않고 슬슬히 젊은 날을 마감했는데 그곳에서
너무나 붉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났는데 그 젊은 처자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그 꽃을 상사화라 불리웠다고 합니다..
..................대충 맞았나요............................
속: 상사화속
종: 상사화
꽃무릇, 석산이 정확한 학명인데 같은 상사화속에 속해있어서 우리는 그렇게 부릅니다.
꽃이 이름이 바뀐다고 그아름다움이 변하는것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