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상상을 초월한 ....꽃무릇...상상화....그렇게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부처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함께했던금싸라기님. 왜가리님 .수선화님. 추자도님. 은기님. 바우님. 영님. 그리고 리자로 시작하는 님....모두모두 반갑고 즐거운 출사였습니다.
늘 웃음을 전해주는 천사처럼...
빛과 함께 남겨진 꽃무릇 넘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