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인 울산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경주 안압지 야경입니다...
야경이 좋습니다... 고로 삼각대 필수입니다..
고향갈 때 이것 저것 바리바리 싸가는 바람에... 삼각대를 못 가져가서...
난간을 이용해서 찍었습니다.. 그래서 구도가 많이 제한되었다는.. 아쉽아쉽... ㅡㅡㅋ
수원화성과 마찬가지로 경주시민들은 무료 관람이라...
(입장료 천원입니당.)
추석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오셨더라구요..
수원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근처에 가실 일이 있다면.. 추천입니당. ^^*
안압지 정보를 더 드리믄..
안압지 주변엔 연꽃밭이 있어, 연꽃의 개화시기(8월경)에 가믄 좋습니다.
추천 코스로는 오전 3시쯤 안압지에 도착해서 안압지 주변에 만개한 연꽃을 찍고,다 찍으믄...
보문단지 들러서 잠깐 구경하고.. 해 질 때가 되믄...
유명한 경주 멧돌순두부를 먹고... 잠깐 쉬었다가...
해 떨어지믄.. 다시 안압지로 와서 야경을 찍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