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9월 13일...토요일..
이날 새벽에 가서 운해 일출을 담은후..
다시 고향집으로 와서 아침먹은후...전 부치는것 도와주다가
오후 3시에 다시가번 회룡포 주경이다..
구름이 너무 없어서 아쉬운 날이다....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그땐 9월 초로 기억되는 데, 요즘은 좀 쌀쌀하지 않을 까요?
하여튼 부럽습니다. 멋진 고향을 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