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2008년 9월 13일...토요일..이날 새벽에 가서 운해 일출을 담은후..다시 고향집으로 와서 아침먹은후...전 부치는것 도와주다가오후 3시에 다시가번 회룡포 주경이다..구름이 너무 없어서 아쉬운 날이다....
그땐 9월 초로 기억되는 데, 요즘은 좀 쌀쌀하지 않을 까요?
하여튼 부럽습니다. 멋진 고향을 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