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2008년 9월 13일....토요일...추석 전날...새벽3시에 고향(영주) 도착하여 잠시 눈을 부치고..새벽5시30분에 출발하여 회룡포로 향한다...없던 안개가 회룡포 가까이 도착할수록..안개가 찐해진다...회룡포 전망대에 도착하니...보이는것 운해와 해뿐이다..이런 풍경 보는것도 처음이다...그런데 옆에서 촬영하는사람과 애기하다보니..구름따라님이다...무척 반가웠습니다...구름따라님도 예천이 고향이란다...
회룡포.. 보면서 바로 구름따라님인줄 알았습니다만
풍경포토님도 그곳이군요 항상 멋진 작품 감사드립니다
구름따라님! 기대가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