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성번개 친줄도 모르고 지나가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늦은시간에 장안문을 다녀왔습니다.
당춰 오프라인 눈이 어두어서 코 앞에서 번개친줄을 모랐네요.아하~아하~`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혼자다니시니, 좋은작품 더 많이 건지시는것 같습니다.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