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죽형님과 강원도 함백산출사 마지막~
여명이 끝나자마자~
아침해가 떠올랐습니다 ^^
근데 일출사진을 거의 찍어본적이 읍는지라 ㅡㅡ;;
어떻게 찍어야할지 막막 ~ ㅋ (가끔이라도 찍어볼걸 ㅎ ㅏ ㅎ ㅏ ㅡㅡ;;)
해가 떠오르는시간은 순식간 ㄷㄷㄷㄷ
몇컷찍자마자 벌써 저만치 위에 - _-ㆀ
해가 완전히 떠오르자~
형님과 함께 밑 고목나무로 고고씽~
고목나무를 배경으로 몇컷촬영~
그리고 운해촬영~
내려오는길에 송죽형님은 밑에가 더 멋있다며 운해 찰칵~
전 부상당하고 춥고 배고프고 (지대 불쌍 ㅜㅜ)해서 그냥 차안에서 ㅡㅡ;;
산을 내려오구나서~
사우나가서 몸좀 씻고 한숨자고 수원으로 귀가하였습니다 ^^
송죽형님 사랑합니다 ㅡㅡ;;
ㄳ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