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죽형님과 함백산 출사때~
함백산에 올라갔으나
안개가 자욱해서 한치앞도 못알아볼정도의 날씨~
그래서 그냥 내려와서
밥먹구~ 소나무찍구 추암찍고나고 보니 새벽2시정도??????????
속는셈치고 다시한번 함백산으로 고고씽~
가는도중에 날씨가 무쟈게 맑아서 기대기대 +_+
정상에 올라가보니 낮에끼던 안개는 사라지고~
완전 하늘은 별천지 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헬기착륙장에서 자려고 30분넘게 랜턴켜가면서 침낭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사진몇장찍으니 여명이 ㅡㅡ;;
잠 다 잤습니;;;
침낭은 왜깐거야 ㅡㅡ;;
고기서 자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