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태어나 자란곳이 바로 지척인데
내 삶의 마지막을 바다를 보고 마쳤다
나의 행복은
사람의 식탁에 올라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것인데
나는 고향이 그리워 그렇지 못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내 생을 마감한다.
누구나 죽음앞에 자유로울수는 없다
어떻게 죽느냐만 있을뿐이다.
언론에 보도된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플뿐이다
오늘도 나는 별세의 삶을 살고자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내가 태어나 자란곳이 바로 지척인데
내 삶의 마지막을 바다를 보고 마쳤다
나의 행복은
사람의 식탁에 올라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것인데
나는 고향이 그리워 그렇지 못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내 생을 마감한다.
누구나 죽음앞에 자유로울수는 없다
어떻게 죽느냐만 있을뿐이다.
언론에 보도된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플뿐이다
오늘도 나는 별세의 삶을 살고자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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